K-culture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C-Ads 기반의 풀퍼널 전략으로 브랜드 대세감 형성과 구매 의향을 20배 상승시킨 bibigo 김밥 캠페인
bibigo 브랜드는 미국 시장에서 K-culture에 관심이 많은 Gen-Z 소비자들을 핵심 타겟으로 bibigo 김밥의 인지도 제고와 제품 체험 유도 목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확산 중인 K-culture와 K-food의 트렌드를 앞세워 김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젊고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bibigo 브랜드 포지셔닝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bibigo는 글로벌 아티스트인 SEVENTEEN과 NBA LA Lakers와의 협업 마케팅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해 bibigo 브랜드와 김밥에 대해 미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유도했습니다. 전략적으로 이와 연계한 인플루언서와의 ‘먹방 챌린지’ 협업으로 bibigo 김밥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특히 브랜드에 인게이지먼트 반응을 보인 타겟을 대상으로, Consideration Ads(C-Ads)*를 활용해 미드 퍼널 최적화 기반의 풀퍼널 전략을 전개했습니다.
*Consideration Ads(C-Ads): 댓글, 공유, 검색 등 12가지 이상의 고의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미드 퍼널 잠재 고객을 타겟팅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높이는 광고 솔루션
TikTok의 Unified Lift Study(ULS)* 및 Kantar Ad Effectiveness Study 측정 결과, 18-24세 영타겟 사이에서 브랜드 친숙도는 8배, 구매 의향은 14배까지 유의미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C-Ads는 친숙도와 구매 의향을 각각 12배, 20배까지 끌어올리며, 인지도 확산이 실질 잠재 고객 확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입증했습니다.
*Unified Lift Study(ULS): 브랜딩 효과를 브랜드 리프트(BLS)와 전환 리프트(CLS) 관점에서 함께 분석할 수 있는 통합 측정 솔루션으로 브랜딩과 퍼포먼스 간의 실질적인 연결성 검증 가능
또한 TikTok의 옥외광고 솔루션인 OOP(Out-Of-Phone)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를 집행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 통합한 전략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미국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그 결과 뉴욕 내 오디언스의 62%에 도달했으며, 광고 상기도는 벤치마크 대비 4배, 브랜드 추천 의향은 6배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