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도 업데이트에 TopView to App 캠페인 전략을 활용하며, 동기간 운영된 자사 브랜딩 상품 대비 1,222% 높은 CTR을 기록하고 효과적인 유저 트래픽을 부스팅
PUBG MOBILE: BATTLEGROUNDS(배틀그라운드 모바일)는 신규 맵 ‘론도(RONDO)’를 3월 7일 국내에 정식 런칭하며, 이를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신규 유저 유입과 기존 유저의 재활성화까지 아우르는 풀퍼널 전략 캠페인을 TikTok과 함께 전개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1020대 국내 유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TopView to App 상품을 활용한 업데이트 시점 집중 집행을 통해 브랜드 노출 점유율(SOV)과 인앱 유입률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습니다.
TikTok 실행 시 첫 화면에 노출되는 TopView to App 상품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 ‘론도’ 업데이트에 대한 강렬한 첫 인상 전달과 동시에 앱 다운로드 및 게임 플레이로의 즉각적인 전환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광고 노출부터 인앱 행동까지 끊김 없는 유저 여정을 통해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전환을 유도한 것이 주요 전략이었습니다.
그 결과, TopView to App은 퍼포먼스와 브랜딩 양 측면 모두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동기간 운영된 자사 브랜딩 상품 대비 전체 CTR은 1222% 상승(iOS 1647%, AOS 654%), CPM은 벤치마크 대비 3.53%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며 광고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주요 타깃인 1020대 유저의 유입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 해당 포맷이 실질적인 도달 및 행동 유도에 효과적인 전략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Brand Lift Study(BLS) 결과에 따르면 캠페인은 시장 평균 대비 2.6배 높은 광고 상기도를 기록했으며, TopView to App iOS 캠페인에서는 +26.9%p의 상기도 상승이라는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메시지 전달력 측면에서도 강점을 증명했습니다.
브랜딩과 퍼포먼스의 균형을 요구하는 UA 캠페인 환경에서, 이번 캠페인은 두 지표를 동시에 만족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TopView to App은 Z세대 중심의 타깃 유저에게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반응까지 끌어낸 대표적인 TikTok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TopView to App 캠페인을 통해 주요 타깃인 1020대 유저의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브랜딩 상품이 인지도 확산에만 그치는 반면, TopView to App 캠페인은 유저의 실질적인 액션을 유도하며 업데이트 캠페인의 성과 견인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