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최초 도입을 통해 캠페인 성과와 유저 퀄리티를 동시에 개선한 시그널플래너 캠페인
시그널플래너는 보험, 투자, 연금 등 개인 자산 관리를 지원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신규 유저 확보를 위한 새로운 마케팅 채널 발굴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 비중이 높은 TikTok Lite의 사용자 풀을 활용해 기존 채널에서 도달하기 어려웠던 잠재 고객을 확보하고, TikTok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신규 유저를 확대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TikTok은 광고주의 앱 퍼널을 심층 분석한 결과, 기존 MMP 이벤트 구조가 TikTok 머신러닝 학습 방식과 완전히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글로벌 금융·보험 광고주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이벤트 매핑 전략을 재설계하고, 퍼널 단계별 최적화 이벤트 구조를 새롭게 구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TikTok의 자동화 솔루션인 Smart+*를 최초 도입해 머신러닝 학습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으며, 자동화 알고리즘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전환 규모 확대와 함께 CPA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Smart+ : 크리에이티브, 타겟팅, 입찰 및 광고 게재를 자동화해 광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TikTok의 AI 기반 자동화 캠페인 솔루션
뿐만 아니라 Smart+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15종 이상의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함으로써, 신규 모객 성과뿐 아니라 유저 퀄리티까지 개선하며 브랜드에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보험이라는 고관여 금융 카테고리에서 틱톡을 신규 유저 획득 채널로 검증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틱톡팀과 함께 MMP 이벤트 연동 구조를 머신러닝 최적화 방식에 맞게 재설계하고, Smart+ 캠페인을 처음 도입하면서 단순한 수치 개선을 넘어 유저 퀄리티까지 함께 향상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틱톡을 주요 퍼포먼스 채널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