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관심 유저 정밀 타깃팅을 통한 풀퍼널 전략으로 실제 구매 전환 유저 증가율 27% 달성한 Com2us
컴투스는 일본 프로야구기구(NPB)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신작 야구 게임 'プロ野球RISING'을 일본 리그 개막 시즌에 맞춰 출시했습니다.
이미 강력한 경쟁작이 자리잡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새로운 타이틀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합리적인 광고 비용으로 유의미한 유저 유입을 달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였습니다. 단순한 브랜드 인지도를 넘어서 앱 설치와 실제 이용, 구매 전환까지 이어질 수 있는 통합 마케팅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컴투스는 틱톡의 풀퍼널 마케팅 전략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에 관심 있는 유저를 중심으로 정밀 타깃팅 기반의 브랜딩 및 퍼포먼스 캠페인을 동시에 전개했습니다.
틱톡의 프리미엄 광고 상품인 펄스(Pulse) 지면을 활용해 'プロ野球RISING'의 인게임 트레일러를 중심으로 고품질 콘텐츠를 노출한 결과, 일본 시장 벤치마크 대비 2.2배 높은 광고 상기도, 3.4배 높은 타이틀 인지도를 달성했습니다.
앱 설치 캠페인에서는 타깃 유저들에게 퍼널 단계에 맞춘 메시지를 순차적으로 전달하며, 브랜드 인지에서 실제 앱 설치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유도했습니다. 특히,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우승 감독 쿠리야마와의 협업 콘텐츠 광고는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설치 효율을 극대화하며 앱 설치당 비용을 평균 벤치마크 대비 60% 이상 절감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캠페인의 성과는 앱 설치를 넘어 구매 단계까지 이어졌습니다. 광고 노출군 유저의 앱 내 이벤트 참여율이 일관되게 높았으며, 실제 구매 전환율도 42%에 달하는 등, 인지–설치–구매로 연결되는 탁월한 전환 흐름이 확인되었습니다.
틱톡의 프리미엄 지면, 정밀 타깃팅, 퍼널 기반 메시지 전략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동일 오디언스를 기반으로 전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성과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성공적으로 달성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