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ies

Spotify

정교한 풀퍼널 전략으로 CPM을 전년 대비 57.3% 개선하고, 광고 상기도를 8%p 상승시킨 Spo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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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
CPM
(2024년도 트래픽 캠페인 대비)
+8 %p
광고 상기도
(Brand Lift Study 결과)
+24 %p
온라인 광고 인지도
(Kantar Ad Effectiveness Study 결과)

캠페인 목표




Spotify는 기존에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던 ‘Wrapped’ 캠페인의 성과를 한 단계 확장하고자, 2025년에는 단순 노출을 넘어 유저 인게이지먼트 확대와 고려 단계 전환을 핵심 KPI로 설정했습니다. 특히 18-34 핵심 타겟 비중이 높고 음악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틱톡을 활용해 크리에이터와 밈 포맷 기반의 공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랜딩과 트래픽 중심 퍼포먼스 캠페인을 병행하는 풀퍼널 전략을 전개했습니다.




솔루션 및 결과



상위 퍼널에서는 TopView를 4일간 분산 집행하고 Interactive Ads On을 적용해 도달과 주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하위 퍼널에서는 신규 유저와 기존 참여 유저를 구분한 세분화 타겟 전략을 적용하며, 틱톡에 최적화된 숏폼 및 크리에이터 맞춤형 소재를 활용해 전환 효율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2024년 대비 CPM -57.3% 절감, 6초 VTR +186.4% 상승을 기록하며 트래픽 효율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Brand Lift Study 결과, 광고 상기도가 +8.0%p 상승하며 KR Norm을 0.5%p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고, Ad Effectiveness Study에서는 온라인 광고 인지도 +24.6%p 상승을 달성하며 브랜드 인식 지표 전반에서 뚜렷한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캠페인은 약 176만 명의 고려 단계 신규 유저 수¹를 달성하며, 브랜딩 활동이 실제 퍼널 하단 형성으로 이어졌음을 데이터로 입증했습니다.





¹ 고려 단계 신규 유저 수는 틱톡 내부 측정 기준에 따른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