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Cost cap을 활용하여 기존 수동 생성 캠페인 대비 우수한 App UA 성과를 달성한 네이버 시리즈 캠페인
네이버 시리즈는 신규 유저 확보와 주요 인앱 전환 성과 개선을 위해, 틱톡의 자동화 솔루션 Smart+를 Cost Cap 전략과 함께 도입했습니다. 기존 수동 캠페인 대비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성과 달성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Smart+: 타겟팅, 입찰, 크리에이티브 등 퍼포먼스 광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광고 관리 최적화 시스템)
네이버 시리즈는 지정한 목표 비용 내에서의 성과 달성을 위해 Smart+ Cost Cap 캠페인을 생성하고, 기존 수동 생성 캠페인(Max Delivery)과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최우선 과제였던 설치당 비용(CPI)이 기존 대비 28% 절감되며 목표를 달성했고, 설치 이후 유저의 실제 행동을 기반으로 한 하위 전환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콘텐츠 보기당 비용(View Content)은 23% 절감되며, 앱 내 관심 유저 확보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처럼 Smart+는 단순히 노출과 클릭만 최적화하는 수준을 넘어, 앱 내 실질적인 유저 행동 전반에 걸쳐 성과 향상을 이끌어내며 자동화 솔루션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